오래 살아온 집으로 함께 들어서는 노부부

일상이 행복한 나라

내일도우리, 함께

익숙한 집에서,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.
평범한 하루가 계속될 수 있도록.

한 부부의 오늘에서 만나는
우리 모두의 내일

천천히, 아래로
들어가며OUR ORDINARY DAYS
빨래를 널며 배우자의 일상을 돌보는 손
늘 해오던 일. 조금 달라진 하루.

그저, 어제 같은
오늘을 바랄 뿐.

함께 밥을 먹고, 빨래를 널고,
하루 끝에 서로의 곁에 눕는 일.
나이가 들어도, 지키고 싶은 일상은 같습니다.

이 이야기는 어느 부부의 오늘이자,
어쩌면 우리 모두의 내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.

두 사람이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햇살 드는 집
01 / 03
두 사람이 함께 살아온 오래된 집

01 / 함께 쌓아온 시간

집이라는 말에,
당신이 있습니다.

손때 묻은 가구, 익숙한 부엌.
함께 살아온 시간이 집 안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.
두 사람이 돌아가고 싶은 곳은 여전히 여기입니다.

영상 〈우리, 함께〉의 한 장면
아들의 전화번호를 바라보며 망설이는 손

02 / 차마 꺼내지 못한 말

괜찮다는 말
뒤에 남은 마음.

아들에게 전화를 걸려다, 망설입니다.
바쁠 텐데. 걱정할 텐데.
돌보는 사람에게도, 기댈 곳이 필요합니다.

어두운 방에서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는 남편

03 / 혼자 짊어지지 않도록

서로의 곁에,
또 하나의 곁이.

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버거운 날이 있습니다.
익숙한 곳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.
이제, 그 하루에 필요한 돌봄을 연결합니다.

우리 곁의 도움 알아보기
병원 복도를 나란히 걸어가는 노부부의 뒷모습

어쩌면, 우리들의 이야기

같이 걷는 내일이
계속될 수 있도록.

A VIDEO ABOUT ALL OF US
우리 곁의 정책CARE, CLOSE TO YOU

평범한 하루를
지키는 일.

돌봄이 필요한 순간,
어디에 말을 건네야 할지 막막했다면.
이곳에서 도움을 찾아보세요.

진료실에서 뇌 모형을 만져보는 아내의 손
혼자 고민하기 전에, 먼저 물어보세요.
01살던 곳에서, 계속 살아가도록지역사회 통합돌봄

의료, 요양, 일상생활 돌봄을 지역에서 함께 연결합니다. 개인에게 필요한 도움을 살펴보고, 익숙한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
어디에 문의하나요?주소지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
02작은 기억의 변화도, 혼자 걱정하지 않도록무료 치매 조기 검진 · 인지선별검사

평소와 다른 기억의 변화가 걱정되시나요? 가까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인지선별검사를 상담하세요. 검사와 이용 방법은 치매상담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
치매상담콜센터1899-9988
중앙치매센터 안내

인지선별검사 이후의 진단·감별검사는 별도 안내를 확인하세요.

03평생 모은 재산이, 내 생활을 지키도록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

인지 저하로 재산 관리가 어려워질 때, 재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생활에 필요한 돈이 알맞게 쓰일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.

치매상담콜센터1899-9988
국민연금공단 사업 안내

2026년 시범사업입니다. 대상과 이용 조건은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.

04쌓아온 시간이, 오늘의 보람이 되도록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

나의 경험과 상황에 맞는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찾아보세요. 공식 영상 소개에서 함께 안내하는 지원 제도입니다.

노인 일자리 상담1544-3388
노인일자리여기에서 찾아보기

영상과 공식 정책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
지역·개인 상황에 따른 이용 가능 여부는 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. 공식 캠페인 안내 ↗

이야기를 나의 일상으로A LITTLE HELLO
지금,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?

오늘은,
먼저 물어볼까요.

거창한 말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.
밥은 드셨는지, 오늘은 어떠셨는지.
그 한마디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까요.

마음에만 두었던 안부를 건네보세요.
오늘의 안부
당신의 마음을 담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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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면, 우리들의 이야기

우리, 함께

YouTube에서 영상 보기 전체 영상 · 07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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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리 없이 읽는 이야기

아내의 보호자가 된 남편. 두 사람은 오래 살아온 집에서 함께 하루를 보냅니다. 돌봄이 버거워지는 순간에도 남편은 바쁠 아들에게 전화를 걸기를 망설입니다. 영상은 이 부부가 익숙한 곳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, 가족 곁에 사회의 돌봄이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을 전합니다.

공식 줄거리와 정책 안내 읽기 ↗